공부해서 명문대 가봤자 중산층이 한계, 기득권의 뒷다리 잡고 안전지대 편입하는 것 곧은머리결의 일상
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1110416553915832

오랜만에 반가운 사람 이름과 얼굴이 떠있는 기사가 있어 클릭해봤더니
역시나.

신랄하다.

사실 모두 다 아는 얘기를 저 사람의 입을 통해 다시 한번 듣는 것 뿐인데
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 사람이 그렇게 신랄하게 이야기를 하니 속이 다 시원해진다.

고마워요. 손주은 선생님.
당신의 강의 덕에 제 사탐점수 많이 올랐었어요. 훗.

인강 없던 시절 직강으로 들었던 학생이었는데, 내가 강남 기득권 학생은 아니었을텐데? ㅎㅎㅎㅎ


덧글

  • ㄴnㄱrㄱrㄹrㅅrㄷn 2011/11/07 12:48 #

    어쩌라구? 밥 주세여.
   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대학갔으니, 돈 없어서 하고 싶은 공부 못하게 하는 건 아니라며....
    sky는 1%로 만들어 줘야 한다? ㅋㅋㅋㅋ.

    세상살이 더 해야겠군.
    사랑, 돈, 목숨....예전에 어느 등신들이 말했다.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. 걍 뛰어내리자.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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